하루여행일정을 끝내고 술 한잔 하면서 저녁식사 후에 골목길 목공예상가에 들려 전시된 작품들을 모아 본다 나는 이런 수공예작품들을 좋아하기에 폰 속으로 담아본다.



중국식당에서는 물컵들은 이런 식으로 비닐포장을 해서 상차림 때 주고 있다.


대나무 통밥



나는 술맛을 모르지만 삼화주는 먹을만하더군요

식사 후에 골목길을 돌아보며

조각작품들이 모두 예술이다



어찌 이런 삼겹살 같은 돌이






나무뿌리와 가지를 가지고 하나의 예술작품들이


공예작가의 혼이 담긴 작품들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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