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7일 차 오후에 해 질 무렵 양삭에서 유명한 야시장 서가재를 보려고 출발한다 호텔에서 걸어서 가는 길에 주위의 상가들과 주변의 길거리 풍경들을 담아본다.

서가재는 호텔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기에

거리를 활보하며 가는 중

중천에 해가 서산으로 기울며 어둠이 조금씩

어느 가계에 사람인지 마네킹인지?

서가재 입구 3거리에서

여기도 마네킹이

길거리 과일 판매대에 각종과일이

호떡 같은 빵을

무슨 과일인지? 먹음직스럽기는


두리안은 처음엔 조금 구린내가 나지만 나중에는 단맛이

이것은 부화 직전에 유정란이란다 보기엔 조금 흉해 보인다

지나는 길에 목공예 작품들이 있기에 나는 이런 것들을 좋아한다


죽은 나무들을 이용해 조각해 놓은 목공예 작품들


버려지면 화덕으로 장인의 손을 거치면 훌륭한 공예작품으로





서산에 노을이 지면서 서가재는 야간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










서가재래 야시장은 다음 편에서 설명하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