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리화랑을 돌아보고 오는 길에 로맨스파크를 관람하려고 갔더니 마침 쉬는 날이라 외부에서 잠시 눈요기만 하고 다시 호텔부근에 있는 백화점 슈퍼마켓에 잠시 들려 중국의 슈퍼마켓은 어떤지 둘러본다

외부에서 보기엔 규모가

정문은 잠겨있고

거대한 여인의 동상을 보기만 해도 잎이 떡

내부를 못 보고 그냥 돌아서기엔 아쉬움이

백화점 앞을 지키고 있는


대형마켓 입구

카트를 끌고 마켓 안으로

슈퍼마켓 내부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규모가 훨씬?


여기도 라면인 많이 팔리나 보다

라면이 산더미처럼

두리안도 있고

수박도 있고










매장 제품들도 가격차이는 조금 있지만 한국과 거의 유사할 뿐




한 바퀴 휙 둘러보니 매장분위기는 한국과 마찬가지


이것저것 몇 가지 구매를 하고

상가 내부에는 오가는 사람 구경하기가 텅텅 비어있다

의류매장에 들렀더니 텅텅 비어있고 한쪽엔 불도 꺼져있다


다시 호텔로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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