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이에 도착 저녁식사 후 주하이 명소인 주하이 대극장 (주하이 오페라하우스)은 중국의 유일하게 해상 섬 예리도 위에 지어진 최초의 오페라 하우스이다 디자인 콘셉트는 영화 (비너스의 탄생)에서 영감을 받아 바다에서 떠오르는 조개껍데기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어촌이었던 주하이의 역사와 해양 문화를 완벽하게 담아낸 예술적인 건축물이다 크고 작은 두 개의 가리비 조개 모양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해와 달을 뜻하는 일월패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주하이를 여행하게 되면 오페라하우스는 꼭 다녀오시길 추천하고 쉽다

아름답고 화려한 야경에 도착하고 보니 그 규모에 입이 떡~~~

대극장 해높이는 90m 규모로 1500석을 갖춘 메인 콘서트홀이다

소극장 달은 높이 60m 규모로 약 55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이라고 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보면 웅장한 규모에


아래를 내려다보니 이런 쇼핑센터가 있었지만 내려다보기만

극장 지하 및 주변공간은 해변 쇼핑몰인 하이원청과 바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밤 시간이라 쇼핑몰에는 돌아볼 시가도 없고 밖이서 눈요기만ㅎㅎㅎ

조개껍데기 형태의 건물 외벽이 거대한 스크린으로 변신하여 만천 개가 넘는 LED조명이 켜지면서

환상적이 화면으로 다양한 연출을 하고 있다

화려한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오페라하우스에서 야리도 공원길을 따라 강 건너 쪽으로


대추야자나무의 아름다운 해변길을 걸으며


강건너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오페라하우스

강물에 비친 반영이 더욱 아름다운 연출을

강물에 떠있는 아름다운 오페라하우스의 전경

볼수록 아름다운 오페라하우스의 반영


오페라하우스 맞은편에 있는 어느 식당의 야경



수시로 연출하는 LED 영상을 보면 환상적인 야경에 감탄사가~~~

이 아름다운 야경을 뒤로하고 이제는 아쉽게도 돌아가야 할 시간~~~



강건너편에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오늘 일정을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