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는 천둥번개로 억수 같은 비가 내렸다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호텔을 출발할 무렵부터 개이기 시작 이번 중국여행 중에 날씨게 좋아서 다행이었다 오늘은 요산풍경구를 관광하려고 출발한다 요산은 중국광시 좡족자치구의 세계적인 관광도시 계림에 있는 산입니다 이른 아침 서둘러 택시를 타고 요산입구에 도착하니 이른 아침이라 별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요산은 해발 909.3m로 주변의 다른 바위산들과 달리 흙이 깊고 수목이 울창한 것이 특징이다 이름의 유래는 당나라 시대의 산정상에 고대 중국의 성군인 요 임금을 기리는 요제묘를 지은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아침이라 매표소에는 쉽게 입장할 수 있었다 입장료는 일반 110위안(22,000원)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15분 정도 올라간다

이른 아침이라 다른 사람들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안개와 날씨가 흐려서 비싼 입장료만 내는 것은 아닌지?



올라갈수록 안개구름이 앞을 가린다



드디어 정상에 도착


날씨는 흐리지만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가



천리강산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만하다

요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천리강산도) 그림 자체이기 때문이다


수천 개의 기암괴석봉우리들과 유유히 흐르는 이강의 줄기를 한눈에 펼쳐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지붕 위에 이런 대나무 뗏목 위에서

지붕 위에 전망대에서 천리강산을 바라볼 수 있게

정상으로 가는 길에 꽃 밭이 펼쳐지고





요산 정상에서


케이블카 타는 휴게실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이제 케이블카를 타고 하산하기로

우리는 하산했는데 이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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