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리면서 호수를 밝히는 일월 쌍탑에 화려한 야경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호수를 둘러싸고 있다 중국계림 시내의 산호호수 위에 세워진 일월 쌍탑은 계림의 아름다운 밤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적 랜드마크입니다 원래 당나라 시기 불교사찰의 일부로 세워졌으나 2001년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현재의 위치에 화려하게 재건되었다고 한다


해를 상징하는 일탑 (금탑) 최고 높이의 구리탑 높이 41m 9층구조로 이루어졌다

달을 상징하는 월탑(은탑) 높이 약 35m 7층구조로 만들어진 유리와 기와로 은은한 은백색으로

서로 마주보고 있는 두 탑은 호수 바닥 아래를 지나는 약 10~18m길이의 수중 터널로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일월탑도 내손 위에?

산호 호수 위에 반영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보면 볼수록 그 아름다움에 빠져들게 한다



언제 여기 또 올 것인가 인증샷을 남긴다

코끼리 바위에도 아름다운 야경으로 물 위에 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사진들을 찍기에 바쁘다


아름다운 배경으로 잠시 더위를 식히며



신기하게도 로버트가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기에 주문을 해서 잠시 더위를 식혀본다



일월 쌍탑을 보고 나서 유람선 선착장으로

유람선 선착작에 도착했지만

늦은 시간이라 마감이 되었다고? ㅎㅎㅎ

아쉬운 마음에 호텔로 발길을 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