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여의봉을 다녀와서 다음 행선지는 은자암 동굴에 도착 간단한 식사를 하고 동굴관람을 시작한다 은자암 동굴은 구이린시 이포현에 위치한 구이린 지역 최대 규모의 종유석 동굴이다 동굴내부의 종유석들이 광석 성분으로 인해 수정처럼 맑고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은가루를 뿌린 듯 다이몬드처럼 은빛으로 반짝인다고 하여 은자암이라고 한다 은자암 동굴을 보고 가면 평생 돈 마를 날이 없다는 유명한 옛이야기가 전해저 내려오고 있다고 해서 재물복을 기원하는 관광객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곳이다.

입구에 은빛재물을 싣고 달리는 마차

주차장에서 잠시 들어가는 길 양 옆으로 먹거리 가게들이 쫙~~~~

부근에 식당이 별로 없어서 입구에서 즉석 막국수로 점심을 때우고

입구에 노약자를 태우고 가는 가마들이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성인 20,000원 경노 10,000원

입구 은자암 표지석 앞에서

은자암 입구

계단으로 조금 내려가면 바로 동굴이

입구 쪽에는 종유석들이 많이 퇴색되어서 처음엔 조금 실망을

화려한 오색조명으로 공작이 날고  수시로 모양이 바뀌고 

은자암을 상징하는 황금 보석이

입장할 때 한국어 이어폰을 주는데 신기하게도 어느 지역에 가면 거기에 대한 설명이 한국어로 나온다

화려한 조명으로 볼거리를 연출한다

은자암 동굴은 그 길이가 약 2km로 하동 대청 상동 3 부분으로 나누어져 

관람시간은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이면 충분히 볼 수 있다

내부로 들어갈수록 화려한 조명으로 휘황찬란하기만

50만 년의 신비를 간직한 이동굴은 웅장하면서도 기이한 경관으로 세계 카르스트 예술의 보고라고 불리는 곳이다

이곳 동굴에서 저장한 술을 팔기도 한다

동굴 저장고에서 숙성시킨 술들을 현장에서 시음도 하고 판매도 한다

 동굴 안에 다랭이 논이

폭포수 같은 종유석에 바닥에는 작은 호수가 화려한 조명빛으로

종유석에 조명불빛으로 나무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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