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행 5일 차 이른 아침 호텔에서 조식을 하고 상공산 풍경구를 가는 날이다 상공산은 중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천하절경이자 전 세계 사진작가들의 최고 출사지로 유명한 곳이다  상공은 과거 중국의 아내가 남편을 높여 부르던 호칭이다 옛날  한어부가 배를 타고 이강으로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그의 아네가 매일 이 산에 올라 남편을 간절히 기다렸다는 애틋한 전설에서  산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

이강에서 배를 타고 강건너로

배 타고 5분 정도 강을 건너

상공산으로 가려고 자동차편을 흥정을 하고

결국 이차로 가기로 결정

꼬불꼬불 산길을 따라 25분가량 올라간다

상공산 매표소 앞 도착

매표는 사전 예약하고 경로표만 현장에서

    입장하는 중

이런 계단을 가파르게 20분 정도 

올라가면서 주위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저 높은 산 꼭대기까지 농사를 짓는 흔적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저기에 사는 사람은 조금은 외로울까? 산좋고 경치 좋은 곳에서 지상 낙원일까?

중국은 넓은 땅인데도 저 높은곳 까지 경작을하고 있으니

 깍가지른 천하 절벽이 웃둑 솟아 있고

상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우후죽순 처럼 수많은 산봉우리들과 이강 물길을 따라 배들이 점점이 보인다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산봉우리들 이런 봉우리가 이 부근 지역에 36,00개라고 한다

 누구는 드론으로 촬영 중

    아름다운 천하절경 상공산 정상에서 

삼부자의 인증샷도 남기고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려고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다고?  그럴만하네

  이강을 따라 오가는 배들

떠나고 십지않은 아름다운 풍경을 한없이 ~~~~

아름다운 풍경에 한없이 바라만 보고

부지런히 천하 절경을 담고 있는 아들

    이강은 산허리를 돌고돌아 용처럼 물길따라 흐르고

   물길 따라 오가는 유람선

아름다운 풍경을 뒤로하고 아쉬운 하산을 해야만~~~

중간에 쉼터도 있고

산을 내려와 시원한 음료수로 더위를 달래고

자동차로 하산 후 배를 타고 강변풍경을 바라보며

오늘 우리를 안내해 준 중국 현지인 가족들과 귀요미

이분들이 오늘 통역을 해주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아들

다시 배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이강 선착장에 도착

이렇게 상공산 풍경구를 마무리하면서 이곳을 여행하시면 상공산 풍경구를 강력추천하고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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