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핑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이른 아침에 큰아들과 함께 일출도 볼 겸 동네 한 바퀴 아침 산책을 나선다 이른 아침이라 길거리는 텅 빈 체 상가들만 아직 조용히 잠들고 있다 높은 산에 가려 일출은 볼 수 없었고 텅 빈 싱핑고진 거리를 둘이서 두리번거리며 조용히 골목길을  거닐며 아름다운 풍경의 싱핑에서 아침산책을 즐겨본다. 

   어제 돌아본 텅 빈 골목길을 우리 부자만이 활보하고 있다

    이쪽 거리는 오늘 처음으로 와 본다

밀집된 상가건물들이지만 깨끗하기만

      어느 자동차 주차장 입구

싱핑 여객 터미널입구

버스터미널 주차장을 지나사

         어제 사진 찍었던 이강줄기

    싱핑 초등학교 입구

아침산책을 하며 동네 한 바퀴 돌아보고 다시 호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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