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시내중심에 우뚝 솟은 독수봉은 홀로 빼어나 게 아름답다 는 이름 뜻을 가진 해발 약 70~150m의 유명한 바위산이다 명나라 때 왕궁이었던 정강왕성 및 현재의 강서사범대학 캠퍼스 안에 있다 하늘로 향하는 듯한 306 계단의 돌계단을 따라 정상에 오르면 계림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합니다


독수봉 바위 벽면에는 수많은 시와 글귀가 새겨져 있다










동굴 안에는 남북조 시대의 문인 안연지가 자주 찾아와 책을 읽었다고 하는 독서암 동굴에는 사진을 찍다가 제지를 당해서 여기까지만



가파른 돌계단 306 계단을 오르고 있다



외국인 아이도 힘겹게 오르고


올라가는 중간에 계림시내를 한눈에





올라가는 중간에 이런 암자가 군데군데







정상에 올라 계림시내를 사방으로 조망해 본다






멀리 첩채산 복파산도 보이지만 여기서 눈으로만



이제 하산하는 중


하신 후 월아지에서 독수봉을 바라보며 다음 행선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