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백운산 케이블카를 타고 백운산 정상 까지는 가지 못하고 날씨도 덥고 해서 중간 전망대까지만 산행을 하고 하산할 때는 전동차로 내려와 입구에 있는 운산천지쇼핑몰에 들려 아들이 자기가 조깅할 때 신어보니 쿠션도 좋고 발이 편하다며 운동화를 하나 고르라고 하기에 카멜매장에서 신발도 사고 마침 점심때라서 지난번에 먹었던 점도덕식당에서 딤섬으로 점심식사까지 이렇게 오전 일정을 마무리한다.

카멜은 스포츠웨어 전문 매장이다

     이 신발은 너무 두텁고 투박스러워서

나는 이 디자인으로 결정했다

    매장을 둘러보고 식당으로

      3층에 있는 점도덕식당으로

점도덕 식당 입구

    안내된 자리에

뜨거운 물로 찻잔을 소독하고

우리가 선택한 차를 우려서 한잔씩

여러 가지 딤섬을 시켜서 

서로 골고루 맛을 본다

역시 소문대로 언제 먹어봐도 최고다

다음 행선지는 황포군관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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