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2일 차 오전에 진가사 사멘다오 융칭팡을 돌아보고 호텔에 와서 휴식을 한 뒤 오후 늦게 화성 광장으로 야경을 보려고 출발한다 광저우 화성광장은 광저우의 거실이라 불리는 도시의 중심지로 화려한 마천루와 랜드마크가 어우러진 현대적인 도심으로 야경의 정수를 보여주는 곳이다 오후 7시부터 야간 불빛이 들어오면서 고층빌딩들이 하늘을 찌르듯이 모두 키재기를 하고 있다 마천루 스카이라인 광장을 중심으로 국제금융센터와 주대복 금융센터등 초고층 빌딩들이 늘어서 있어 조명이 들어오면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화성광장 표지석을 잡고

고층빌딩들이 하늘을 찌를 듯 키재기를 하고 

     멀리 보이는 광저우타워

이곳 음악분수쇼는 7시 30분 8시 30분에 분수쇼가 열린다고 하기에 조금 이른 시간이라 광저우타워 쪽으로 발길을 돌린다

이곳 분수쇼를 시간차 때문에 보지못한것이 조금은 아싶기만ㅎㅎㅎ

고층 빌딩을 을 쳐다보려니 고개만 아프다

광장 지하상가에는 멀리서 눈으로만

광저우 타워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맞춰 완공되었다 2005년 11월에 착공 2009년 9월에 완공 2010년 9월 29일에 개장

        하지만 광저우타워도 내 손바닥 위에     잠시 장난도 해보고

멀리 보이는 광저우타워는 강건너편에 있는 600m 높이에 무지개색 조명이 주강의 물결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이룬다

고층빌딩 숲은 밤이 되면서 화려한 조명 불빛으로 볼거리를 연출한다

빌딩들은 쳐다보기만 해도 어질어질

어둠이 내리면서 아름다운 불빛으로 도심은 더욱 마음을 설레게 한다

    광저우타워는 화려한 불빛으로 빛나고

타워는 무지개색으로 수시로 변하면서 아름다운 존재감을 자랑한다

지난 20여 년 전에 광저우 플라스틱 전시회에 왔을 때와는 천지차이 지금은 마천루의 빌딩숲으로 

광저우타워는 본체 450m 안테나 150m 총 600m로 중국 내에서 가장 높다고 한다 

타워꼭대기 455m에 전망대에는 올라가지 않고 패스

광저우 화성광장에서 바라본 주강 건너 오색찬란한 광저우타워

주강에는 화려한 야경을 즐기려는 유람선들이 줄을 이루고

우리 삼부자는 광저우타워를 등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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