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2일 차 오전에는 진가사 융칭팡을 둘러보고 오후에 샤멘다오를 돌아보려고 디디택시를 타고 간다 광저우 속의 작은 유럽풍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모래섬 샤멘다오는 과거 아편전쟁 이후 영국과 프랑스의 조계지 역사를 간직한 인공섬으로 유럽풍 건축물들과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광저우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유럽풍의 건축네오바로크 신고전주의 고딕양식등 150여 채의서양식 근대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섬 전체가 자동차 통행이 제한되어 보행자 중심 구역이라 매우 조용하고 쾌적한 공원 같은 곳이다.

택시가 이 쇼핑몰 건물 앞에서 내려주면서 길을건너가로 한다


이 육교를 건너서 작은 다라를 건너면 샤멘다오에 도착한다





안내표지판을 보고 이벽길을 돌아가면 바로

유럽풍의 샤멘다오거리모습


도시가 공원처럼 아름답게 잘 조성되어 있다



중앙통로에는 이런 조각상들이 여러 곳에 자리하고 있다




광저우에는 가로수와 이런 신비스러운 나무들이 가는 곳마다 일명 수염 나무라고 한다



재미로 해본? 잘 어울리나요





아이 귀여워라



이런 조각상들이 심심찮게 볼거리를



앞서가는 두 아들의 뒷모습


주강건너편에는 신도시 이름 모를 건물들이









광저우에서 흔히볼수 있는 이 나무의 명칭은 대엽시호 흔히 대만고무나무 또는 뱅갈고무나무라고 한다



엄마는 예쁜 꼬마의 모습을 찍고 있는데 뒤에서 살짝 너무 예뻐요

스타벅스건물도


여기서는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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