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농원은 장족하가 귀농해서 오래전부터 형님이 하시던 과수원을 모두 갈아엎고 신품종으로 바꾸면서 몇 년 전부터 수확을 하고 있는 과수원이다. 지금도 일부는 새로운 신품종으로 접목하고 있는 중이며 일부는 수확이 끝나고 지금 나무에는 부사가 익어 가고 있는 중이다. 농원 뒤편에 있는 가족묘원에 는 잔디는 잡초에 가려 무성하기만 하다 족하들이 벌초를 하느라 수고를 하고 있다.

멀리서 바라본 하늘농원 전경 여러 품종의 사과나무들이 1,200주나 된다고









최근에 새로운 품종으로 접목한 나무에서 새싹이 나오면서

사과 꽃이 피고 있다






대추나무에는 대추도 주렁주렁






탐스런 부사가 한창 익어가고 있다


농사일도 농기구들이 있어야




자투리 밭에서는 고구마가


잡초에 묻혀버린 가족묘원

가족묘원에 잡초를 제거를 하고 있다




잘 자라던 잔디가 잡초들 때문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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