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중국여행 5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난징에서 3일 진강에서 2일 우시에서 3일 이제 마지막으로 자싱에서 3일을 보내기 위해 아침 8시 택시를 타고 9시 27분에 기차를 타고 11시 25분에 자싱에 도착 다시 택시를 타고 11시 40분 킹 포드 호텔에 도착 27층 15호실에 여장을 풀고 부근에 한국식당을 찾아 나선다

킹 포드 호텔에 도착

호텔 건물이 두동으로 되어있어 다음 건물로 가는 중


호텔 방에서 내려다본 창밖에 풍경




택시를 타고 찾아온 한국식당으로


점심 시간인대도 손님은 없네요


순두부 찌개와

제육 덮밥을 주문

여직원이 와서 정성스럽게 비벼준다


수박 디저트까지

가격은 18,000원 나왔다


식당 앞에 금명사 란 표지판을 보고 잠시 돌아본다


범려가 뒤에 금명사가 있다 범려 고택으로 전해지며 송 건도 8년 (1172)에 창, 개희원년(1205)에 사액을 내리고 해영반락 폐 금명사에서 옮겨왔다고 한다.




법당이나 부처님은 보이지 않고 아담한 정원처럼 조성되어 있어 한 바퀴 둘러보고 나온다









다음 행선지 김구선생 피난처로 출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