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핑에서 우리가 묵고 있는 호텔 뜰안에 여러 꽃들과 함께 처음 보는 야자나무과의 식물인 공작야자 또는 사탕야자라는 나무에 신기한 열매가 있기에 조명해 본다 수많은 작은 알갱들이 거대한 빗자루처럼 길게 아래로 늘어져 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읶어갈때는 사탕처럼 알록달록한 색깔로 익어가고 있다. 하지만 탐스럽게 생긴 열매는 강한 독성이 있어 먹을 수는 없다고 하네요.








공작야자나무

파파야 나무에 파파야가 주렁주렁


수많은 열매들이 ~~~~



공작나무열매는 공작새 꼬리같기도 하고 이래서 알록달록 사탕나무라고도 하나 봐요

해가지고 있기에 밖으로 일몰을 보려고 나가본다


뜰안에 키다리 공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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