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에서 3박 4일 보내고 아침에 기차를 타고 싱핑으로 가는 날이다 9시 50분 기차를 타고 12시 30분에 양서역에 도착 다시 택시를 타고 싱핑 호텔에 도착하여 여기서 3박 일정을 보낸다.

광저우 크라운 호텔을 나서면서


광저우 주남역에 도착


기차역이 규모가 공항처럼



한 시간 전에 도착
짐검사를 하고

전광판에는 행선지 시간을 알려주고

대합실도 눈이 모자랄 정도로


우리가 타고 갈 9시 50분 양장행

개찰을 하는데 일부사람들이 새치기를 당연한 듯 파고든다

기차가 엄청 길다 끝이 안보일정도로


기차 내부모습

3시간 만에 양서역에 도착

출구로 나가는 중

양서역은 시골역이라

양서역에서 바라본 풍경

양서역에서 택시를 타고 싱핑호텔로 가는 중

델문호텔에 도착

아들이 입실 안내를 받는 중

호텔은 지방이라 규모가 작고 아담하다



2층 방으로

호텔 내부를 둘러본다

오래된 시골 모텔방 같은 느낌



그래도 깔끔하기는 하다


방에서 내려다본 뷰는 아름다운 풍경


호텔에 짐을 풀고 싱핑고진 거리를 나서면서

(중국여행 4일차 촬영한 날짜는 4월 8일 오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