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7일 아들과 함께 11박 12일간의 중국자유여행을 떠났다 난징에서 3박을 진강에서 2박 우시에서 3박 자싱에서 3박 을 지내면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두루 살펴보고 5월 18일 12일 만에 오늘 서울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타고 간다 아침 날씨는(21도) 흐리고 어제까지 33도였는데 매일 강행군을 하면서 평균 20,000보씩 걸으며 알찬 여행을 하고 간다  이른 아침 호텔에서 간단히 조식을 하고 자싱에서 기차를 타고 4시간 정도 난징에 도착 아시아나로 귀국길에 오른다 참고로 이번 여행 두 사람 총경비는 270만 원으로  알뜰여행을 하면서 이제 그동안 여행 방문지에서 모아 온 사진들을 62편으로 나누어 오늘 마지막 편으로 여행기의 막을 내린다.

         자싱 기차역이서 잠시 기다린다

         중국에서는 X레이 짐 검사는 필수

                  기차를 타려고 홈에서 대기 중

                    기차가 들어오고 있다

       기차 내부는 깔끔하고 

            난징역에 도착

              행선지는 아들이 알아서 척척

     난징역 규모가 어마무시합니다

    기차역에서 지하로 내려와 택시 잡는 것도 복잡하지만 DD로 호출하면 5분이면 도착

      기차역에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난징 공항에 도착

             공항에는 많은 사람들이 

           티켓과 짐을 부치고

                잠시 공항 면세점도 둘러보고

                  아들이 술 한 병을 사고

            남은 잔돈으로 과자를

       아시아나 스카이라운지에서 간단한 식사를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가 대기하고

       이제 탑승하려고 

         기내 식이 도착 오랜만에 닭고기 한식 도시락으로

      지금 인천공항을 향해 

            멀리 인천대교가 보이고

인천 공항에 무사히 도착 12일간의 중국 여행을 마무리한다.

'중국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2) 2026.04.20
고비사막 초승달 호수  (7) 2025.08.27
중국 여행 마지막 밤을  (12) 2025.08.06
남호천지 야경  (12) 2025.08.05
남호 천지  (8) 2025.08.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