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 인디언 첨성대에서 눈이 모자라는 거대한 캐년의 광야를 조망해 보고 다시 다음 행선지를 향해
버스는 사막의 벌판을 달린다 끈임없는 사막에는 수만년의 빗물로 패인 446km의 그랜드 개년의 협곡이 이어진다
끝없는 사막의 길
달리는 차창밖으로 펼처지는 풍경을 담아본다
사막에 있는 인디언 집들이 간혹 눈에 보인다
도로변에 있는 인디언 가게들 요즘은 비수기라 사람들은 보이질 않는다
버는는 달리고 달리고
끝없는 사막의 평원
간혹 마을이 보인다
사막에 있는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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